[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가수 비가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비 측은 "8월 28일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며 "비는 이번 공연을 위해서 1년 전부터 준비과정을 거쳤고, 최선의 무대를 꾸미기 위해 지금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비의 투어는 2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그동안 비의 퍼포먼스에 목말라하던 팬들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비 측은 "'레이니즘의 전설'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웅장한 공연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 공연의 정석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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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아시아 투어는 많은 나라에서 개최되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오는 11월 25일 영화 '닌자 어쌔신' 프로모션 때문에 다소 축소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는 오는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글로벌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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