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모바일이 향후 3년간 중국 소외지역에 3세대 초고속 무선 통신 서비스 제공과 네트워크 설비 보강을 위해 700억위안(102억달러)에 이르는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차이나 데일리가 1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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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는 차이나 모바일과 중국 농업부가 공동 추진했으며 공사가 완공되면 중국 소외지역 500만 가구 중 98%가 3세대 초고속 무선통신 서비스를 받게 된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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