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스타셰프-금난새";$txt="";$size="510,680,0";$no="200907150956295459092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명지휘자 금난새가 생애 최초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스타들의 진지한 요리 대결로 맛있는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는 SBS '대결! 스타셰프'에 출연하는 것. 클래식 프로그램이 아니면 볼 수 없었던 금난새는 "맛있는 음식을 기다리고 먹는 일은 일상 중에 굉장히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대결! 스타셰프'의 초대에 기쁜 마음으로 나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화 예술계의 까다로운 미식가로 알려져 있는 금난새를 위한 요리대결은 최근 녹화에서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했다. 그동안의 식재료보다 더욱 어려워진 주제로 요리대결에 임한 스타셰프들은 금난새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녹화 당일까지 제작진을 괴롭혔다고 전해진다.
이번 주 출연진의 미션은 복분자를 이용한 요리. 출연진들은 전라북도 고창의 복분자 마을에 직접 찾아가 마을 주민들과 복분자 칼국수, 복분자 인절미 등 다양한 요리들을 경험하고 돌아왔다.
스튜디오에 초대된 금난새를 위해 스타셰프들은 금난새의 고향인 부산을 겨냥한 '복분자 밀면'이나 '4가지 디저트세트' 등 다양하고 놀라운 요리들을 보여줬고, 결국 금남새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출연자들의 요리 실력에 금난새는 놀라움 속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아울러 평소 볼 수 없었던 친근하고 소탈한 모습도 보여줘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했다. 오는 17일 방송 예정.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