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태국법인이 아피싯 웨차치와 태국 총리로부터 현지 최우수 기업 품질 대상을 수상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삼성전기 태국법인이 현지 최우수 기업 품질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매년 실시하는 품질 프로젝트를 통한 제조 공정 개선으로 생산성을 높여온 노력과 최근 23개월간 고객들로부터 품질과 관련된 불만사항(VOC)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보인다.
태국 최우수 기업상은 태국 현지 기업과 외국계 기업들 가운데 당해 연도에 태국을 대표하는 기업을 선정해 정부가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기업상이다. 삼성전기 태국법인은 지난 2004년에는 태국 최고 기업상을 받았으며, 생산성 대상(2회), 환경 대상(1회) 등도 수상한 바 있다.
AD
삼성전기 태국법인은 현지에서 방송 수신용 튜너·블루투스·무선 랜 등 전자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