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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애드는 14일 3차원(3D) 방식으로 제작된 '하이트맥주' 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는 촬영단계부터 3D로 제작돼 특수 안경을 쓰고 보면 입체적인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특히 인간의 시야각과 동일한 각도로 2대의 카메라로 촬영해, 왼쪽눈에는 왼쪽 카메라 영상이 오른쪽 눈에는 오른쪽 카메라 영상이 보인다.
17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이 광고는 3D안경을 직접 제작하거나 구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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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애드 관계자는 "최근 3D를 이용한 영화 등이 선보이고 있는 추세에 맞춰 기획했다"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광고로써 최신 젊은 트렌드에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에서는 올해 초에 개봉했던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예고편 광고에 3D 기술을 최초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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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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