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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외교통상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중남미 특별영화제가 1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중구 순화동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2009 중남미 문화축전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영화제는 주한 중남미 각국 대사관들의 후원을 통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물론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파나마, 에콰도르 등 총 13개국 31편의 작품을 소개한다.
2007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수상작인 아르헨티나 영화 '타인', 브라질 작곡가 빌라 로보스의 생애를 그린 '열정의 인생', 국내 개봉작인 멕시코 영화 '판의 미로' 등 최근 10년 내에 제작된 영화들 위주로 30편이 선정됐고 고전으로는 1951년 칸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한 베네수엘라 영화 '이사벨 호는 오늘 오후에 도착했다'가 유일하게 추가됐다.
중남미 특별영화제는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영상실에서 오후 4시, 7시 상영되며 영화제 기간 동안 28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2~4편씩 무료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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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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