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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영화 '세비지 그레이스'가 충격적인 장면이 그대로 삽입된 무삭제판으로 오는 9일 개봉할 예정이어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세비지 그레이스'는 미국 상류층 베이클랜드가에 숨겨진 비극을 재조명한 작품으로 2007년 칸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큰 이슈를 일으킨 화제작이다.
근친상간, 존속 살인, 동성애 등의 충격적 소재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아슬아슬한 장면들은 관객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 정도. 영화사 관계자는 "이 영화가 '상영금지'가 아닌 '청소년 관람불가'로 심의에 통과했다는 사실만으로 놀랍다"고 말했다.
영화는 매혹적인 여성 바바라가 베이크라이트 합성수지의 상속인인 브룩스와의 결혼으로 신분 상승을 이루는 과정부터 그녀의 불안정한 결혼생활, 정신분열증으로 고통 받는 아들 안토니와의 비정상적인 유대 관계까지 리얼하게 보여주며 베이클랜드가의 광기 어린 최후를 재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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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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