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2009년 기초학문분야 우수학술 도서' 406종을 선정해 9월부터 전국 대학, 도서관, 공공기관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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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학술도서는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및 각 분야 전문가 9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2개월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인문학, 사회과학, 한국학, 기초의학분야 등에서 406종의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했다.


2002년부터 추진해온 '우수학술 도서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3032종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도서목록(총406종)은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www.mest.go.kr), 대한민국학술원 홈페이지(www.na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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