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김씨가 휴식에 들어갔다.


7일 오후 1시 35분부터 조사를 받기 시작한 김씨는 조사시작 4시간여만인 오후 5시 45분 1층 로비에 위치한 진술녹화실에서 나와 유치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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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PD A씨와 대질신문을 벌인 김씨는 여전히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명균 경기지방청 강력계장은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잠깐 나왔을 것"이라고 말할 뿐, 수사가 계속 될지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았다.

한편 이날 오후 분당경찰서에 소환된 A씨는 김씨와 대질신문을 벌였으며 오후 5시 10분 1층 로비에 위치한 진술녹화실을 나와 취재진을 따돌리고 은색 승용차를 타고 귀가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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