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일 개장한 한남대교 남단의 전망카페 레인보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망대 앞에 정류장을 만들어 강남에서 도심방향으로 시내버스 10개 노선을 운행한다. 이날 오후 한남대교 전망대 앞 정류장에 한 시내버스가 정차해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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