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30일 실시한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한 경쟁입찰방식 외화대출에서 10억달러 전액이 낙찰됐다. 응찰금액은 17억5000만달러였다.
최저 낙찰금리는 0.95%였고 평균 낙찰금리는 1.1183%였다. 12개 기관이 응찰에 참여했다.
이번 입찰물은 84일물로 만기일은 오는 9월24일이며, 결제일인 7월2일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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