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23일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World u-Health Forum 2009'를 24일 9시 30분에 서울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u-Health는 의료서비스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시켜 '언제, 어디서나' 환자의 질병을 원격관리하고 일반인의 건강을 유지·증진시키는 서비스와 시스템을 뜻한다.

'인류 건강증진을 위한 u-Health 발전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한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 10개국의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가 모여 각 국의 u-Health 추진현황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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