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수영복 트렌드를 선보이는 '수영복 패션쇼'가 21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샤롯데광장에서 진행됐다.

아레나, 엘르, 휠라 등 총 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행사는 09년 수영복 트렌드인 '섹시(Sexy)'컨셉에 따라 과감한 노출을 강조하는 비키니 위주의 히트 예상 아이템을 선보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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