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중앙회에서 환경부와 공동으로 '제 10차 중소기업 환경정책 협의회'를 열어 녹색성장 시대의 전략적 대응 및 환경규제의 합리적 개선방안 등을 협의한다.

이번 회의에서 환경부는 환경과 경제의 연결 고리를 찾고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주요 환경정책 추진방안으로 ▲ 4대강 살리기 대책 ▲화학물질 배출량 공개제도 등을 설명하며 중소기업계에서는 ▲ 폐활성탄소 보관장소 예외 인정 ▲지정폐기물 보관기관 연장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환경정책협의회는 2004년 이후 매년 2차례씩 회의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송재희 부회장을 비롯한 환경분과위원회 위원 등과 환경부 홍준석 환경정책실장과 각 실ㆍ국 주무과장들이 참석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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