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에서 성매매 알선을 해온 요정이 또 적발됐다.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19일 오전 종로의 한 요정에서 성매매 알선이 이뤄진 정황을 포착하고 주인 이모(64)씨와 여성접대부 등 6명을 성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적발된 요정은 손님과 여성접대부를 개별적으로 이동시키는 수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앞서 지난 4월에도 종로 요정 두 곳을 단속해 주인과 종업원 등 17명을 입건한 바 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