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중앙회 피부";$txt="서동혜 아름다운 나라 피부과 원장(왼쪽)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MOU를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size="408,380,0";$no="20090615152810244640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중소기업중앙회와 아름다운나라 피부과가 15일 오전 여의도 중앙회에서 MOU를 체결하고 중소기업 근로자가 산업재해로 입은 흉터치료를 무상으로 지원키로 했다.
중앙회가 근로자를 선정해 추천하면 아름다운나라 피부과는 치료를 지원하게 되며, 대상은 연간 20명으로 이들 중소기업근로자에게는 조직검사, 흉터레이져 치료, 약물 처방 등이 지원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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