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ㆍ태평양ㆍ아프리카 및 중동지역 19개국의 교수, 의사, 공무원 등 36명의 보건의료 종사자에게 16일부터 21일까지 '2009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을 실시한다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5일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건강보험공단과 보건복지가족부, 세계보건기구(WHO), UN아시아ㆍ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등 국제기구가 공동 개최하는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으로 2004년에 시작되어 올해 6회째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건강보험 발전사·보험급여제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등 14개 강의, 참가국의 건강보험제도 소개, 그 외 공단 일산병원을 포함한 현장견학과 한국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