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1]충무로 시대를 열며
아시아경제신문은 한국 최고가 아닌 아시아시대를 리드하는 대한민국의 경제신문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8년 6월 15일 제일경제신문으로 출발한 아시아경제신문은 지난 2000년 서울 중구 쌍림동으로 사옥을 이전했고 2000년 8월 18일에는 디지털제일경제를 설립했습니다. 이어 2001년 10월 1일에는 윤전기를 도입한 후 2006년 3월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센터빌딩으로 사옥을 재 이전했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2006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006년 4월 10일 제일경제신문에서 '아시아경제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온.오프 통합 신문 체제를 구축했을 때 언론계는 '무모한 시도'일 뿐이라며 코웃음을 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시아경제신문은 주변의 이 같은 시선을 오히려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 전 세계 경제현장의 뉴스를 24시간 리얼타임으로 제공하는 한편 석간으로 발행되는 오프라인 신문에서는 다양한 기획 및 심층분석 기사를 담아내며 언론계의 '혁신매체'로 자리를 확고히 해 왔습니다.
그 결과 뉴스제공 온라인 사이트 방문자 수 순위는 5위 안에 진입했고 전체 포털 순위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뉴스 1등을 위해 시황과 환율, 공시를 기본으로 증권금융전담부서가 타 매체보다 한 발 빠른 속보와 분석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종합미디어그룹으로서의 행보는 현재진행형입니다.
2007년 8월 31일 연예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스투닷컴(www.stoo.com)'을 인수한데 이어 2008년 1월 17일에는 정통 경제주간지 '이코노믹리뷰'와 한 식구가 됐습니다.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정도(正道)언론의 존재가 절실하다고 판단, 2008년 4월 3일 호남지역 종합일간지 광남일보와도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게 됐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에만 취재기자 160여명을 포함해 임직원 220여명이 밤낮으로 살아있는 뉴스를 생산해 내고 있으며 이코노믹리뷰와 광남일보 기자까지 210여명의 기자가 전국 경제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언론과의 다양하고 탄탄한 네트워크 구축은 아시아경제신문의 또 다른 강점입니다.
현재 구축한 네트워크는 블룸버그 등 글로벌 매체를 비롯, 중국 청년보와 질량보, 인도 이코노믹타임즈 등 아시아 대표 매체들로 이들 언론의 최신 뉴스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해외언론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계 16개국 경제미디어 실시간 속보와 산업, 금융, 국제경제를 3대축으로 심층 분석 보도 시스템을 가동 중입니다.
안방에서도 세계 경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모건스탠리 세계 주가지수 아시아편입종목 움직임 상세동향, S&P500, 나스닥 100 기업 재무현황 실시간 보도를 통해 국내 종목 추이를 해외 관련업 및 개발과 연계하는 '맞춤식 정보' 또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묵묵히 전진하고 있는 아시아경제신문에는 발빠른 취재(ACTION), 날카로운 시각(SHARP), 변화(INNOVATION), 글로벌 시각(ASIA) 등을 4대 원칙으로 아시아 최고의 경제신문으로 비상(飛上)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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