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노희찬";$txt="";$size="200,264,0";$no="20090615110524051813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의 창간 21주년을 모든 섬유?패션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나라의 세계화에 앞장 서 온 귀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냅니다.
‘아시아경제’는 1988년 창간 이래 폭 넓은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 할 뿐 아니라 한국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등 국가 산업이 도약하고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유례없는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우리 또한 고유가, 환율, 북핵문제, 지속적인 내수경기 침체가 가중돼 여느 때보다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간 (3차에 걸친) 오일 파동과 IMF 외환위기를 극복하며 경쟁력을 다져왔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켜 성장하고 불황기를 헤쳐 나가며 호황기를 맞을 준비를 해왔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산업계에 유용한 정보를 발신하는 아시아 경제가 함께 했기에 가능했습니다.
지금의 어려움 또한 친환경 녹색성장, 신성장 동력을 육성해 돌파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산업계의 동반지인 아시아경제가 모든 경제, 산업인들의 역량을 집결시키고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새롭게 도약하도록 정론을 펴며 함께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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