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영화 '펠햄123'이 덴젤 워싱턴과 존 트라볼타의 팽팽한 대립을 느낄 수 있는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펠햄123'의 미공개 영상은 테러리스트와 협상자 간의 숨막히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협상 과정과 함께 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둘의 미묘한 관계를 드러낸다.
이번 영상은 테러리스트의 리더 라이더(존 트라볼타)가 지하철 통제센터의 강등당한 배차원 가버(덴젤 워싱턴)와 접속을 시도하면서 펼쳐지는 둘 사이의 팽팽한 대결을 보여준다.
또한 라이더의 끊임없는 만행 속에 두려움에 떠는 인질들의 모습이 교차적으로 제시돼 긴박감을 더한다.
더욱이 사건을 빨리 해결해야 하는 와중에도 테러리스트 리더 라이더는 계속해서 지하철 배차원에 불과한 가버와만 협상을 하길 바라고 이런 라이더의 행동은 가버를 테러리스트의 일원으로까지 의심받게 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10일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된 '펠햄123'은 영화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예매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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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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