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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덴젤 워싱턴·존 트라볼타 주연의 영화 '펠햄123'이 4일 오후 온라인에서 시보 광고를 진행,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영화의 홍보사 측은 4일 오후 3시 33분 메신저 프로그램 네이트온을 통해 진행된 '펠햄123'의 시보광고가 1분 동안 약 5만 8000번의 클릭으로 사상 최고의 클릭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네이트온에서 제공한 최근 타 영화들의 시보 광고 클릭율은 모두 5만을 넘지 못했던 것과 비교해보면 '펠햄123'에 대한 반응을 알 수 있다는 것이 홍보사 측의 설명이다.
특정 시간에 네이트온 메신저에 접속해 있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하는 시보광고에서 '펠햄123'은 "6월 11일 개봉 '펠햄123' 보러 갈 시간 입니다"라는 문구로 진행됐다.
이번 광고가 진행된 오후 3시 33분은 영화속 테러리스트가 요구한 1000만 달러가 도착해야 하는 시각으로 영화의 긴박한 상황을 알려주는 콘셉트를 살린 것이다.
뉴욕 시민의 목숨을 걸고 한시간 안에 1000만 달러를 전달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의 대규모 뉴욕 테러를 다루는 '펠햄123'은 11일 개봉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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