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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지하철 테러를 다룬 덴젤 워싱턴, 존 트라볼타 주연의 영화 '펠햄123'이 영화 전문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진행된 최고의 기대작 설문조사에서 1위에 올라 화제다.
'펠햄123'은 '6월 2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주제로 실시되고 있는 맥스무비의 설문조사에서 '거북이 달린다' '드래그 미 투 헬' '블러드' 등의 경쟁 영화들을 제치고 36.7%가 넘는 지지율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액션영화의 거장 토니 스콧 감독과 두 명의 주연배우 덴젤 워싱턴, 존 트라볼타에 대한 관심이 영화 '펠햄123'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펠햄123'은 오후 1시23분에 출발하는 뉴욕 지하철 '펠햄123호'가 승객들의 목숨을 담보로 돈을 요구하는 테러 조직에게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영화로 6월 11일 개봉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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