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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할리우드 영화 '펠햄123'의 존 트라볼타가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전했다.
지난 1월 발작장애로 아들을 잃은 슬픔에 '펠햄123' 홍보일정에 불참했던 그는 개인홈페이지를 통해 "나와 우리 가족들이 슬픔을 달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토니 스콧 감독, 덴젤 워싱턴, 제임스 갠돌피니, 존 터투로, 루이스 구즈만 등 '펠햄123' 팀이 홍보에 나서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직접 글을 올렸다.
또 '펠햄123'에 대해 "시간을 내 보아도 후회하지 않을 영화"라면서 "토니 스콧 감독으로 인해 악역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존 트라볼타는 이 영화에서 뉴욕 지하철을 납치하는 테러리스트의 리더 역을 맡아 치밀하면서도 다혈질적인 악당 연기를 펼쳤다.
한편 존 트라볼타는 '펠햄123' 촬영이 막바지였던 지난 1월 아들을 잃은 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도 불참하는 등 대외적인 활동을 접고 오랫동안 힘들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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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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