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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영화 '펠햄123'이 인터파크에서 주말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전초전에 나섰다.
'펠햄123' 제작사측은 10일 "'펠헴123'이 인터파크 예매율에서 21.66 %로 '거북이 달린다'를 제치고 주말 예매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거북이 달린다'는 16.77% 의 예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펠햄123'은 배우 덴젤 워싱턴과 존 트라볼타의 명품연기, 액션 블록버스터의 거장 토니 스콧의 스타일리쉬한 연출력이 뒷받침되는 영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오는 11일 개봉하는 '펠헴123'은 뉴욕 지하철 펠햄123호가 천만달러를 요구하는 테러범에게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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