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55.00원, 1260.0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3.50원'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 1265.00원보다 4.0원 하락한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254.0원, 고점 1260.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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