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휘, 여름 메이크업 위한 신제품 '아프리칸 드림' 선봬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화장품브랜드 오휘가 예술작품과 연계한 한정판, '아프리칸 드림' 메이크업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프랑스 화가 앙리 루소의 '꿈'을 모티브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리브 그린, 쉬머 오렌지 등 야생에서 영감을 받은 순수하고 럭셔리한 아프리칸 메이크업이 올 여름 많은 여성들에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입체파의 선구자적 존재로 기록되는 앙리 루소는 원시적인 세계를 환상적 모티브로 표현한 화가로 평가받는다.

신제품의 모티브가 된 '꿈' 역시 우거진 열대 밀림 속의 소녀와 신비로운 꽃들을 독창적으로 표현하는 등 독특한 경이로움을 선사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새도우와 립글로스, 파우더로 구성된 새 제품라인은 세련된 컬러감으로 이국적인 느낌은 물론 블렌딩효과를 줘 얼굴을 생기있고 화사하게 해준다. 또 제품용기와 패키지도 앙리 루소의 작품을 도입해 화려하고 독특한 색채감을 준다.

가격은 컬러 시그니처 새도우 4만2000원(04ㆍ05호), 컬러 치크 파우더 4만8000원(드림핑크ㆍ드림오렌지), 샤이니 볼륨 글로스 2만6000원(스타핑크ㆍ코랄오렌지).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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