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휘, 여름 메이크업 위한 신제품 '아프리칸 드림' 선봬
$pos="C";$title="오휘 아프리칸 드림";$txt="";$size="350,452,0";$no="200906091109354803153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화장품브랜드 오휘가 예술작품과 연계한 한정판, '아프리칸 드림' 메이크업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프랑스 화가 앙리 루소의 '꿈'을 모티브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리브 그린, 쉬머 오렌지 등 야생에서 영감을 받은 순수하고 럭셔리한 아프리칸 메이크업이 올 여름 많은 여성들에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입체파의 선구자적 존재로 기록되는 앙리 루소는 원시적인 세계를 환상적 모티브로 표현한 화가로 평가받는다.
신제품의 모티브가 된 '꿈' 역시 우거진 열대 밀림 속의 소녀와 신비로운 꽃들을 독창적으로 표현하는 등 독특한 경이로움을 선사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os="C";$title="오휘 아프리칸 드림";$txt="";$size="400,248,0";$no="200906091109354803153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새도우와 립글로스, 파우더로 구성된 새 제품라인은 세련된 컬러감으로 이국적인 느낌은 물론 블렌딩효과를 줘 얼굴을 생기있고 화사하게 해준다. 또 제품용기와 패키지도 앙리 루소의 작품을 도입해 화려하고 독특한 색채감을 준다.
가격은 컬러 시그니처 새도우 4만2000원(04ㆍ05호), 컬러 치크 파우더 4만8000원(드림핑크ㆍ드림오렌지), 샤이니 볼륨 글로스 2만6000원(스타핑크ㆍ코랄오렌지).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