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격 콜옵션, 행사가 185까지만 상승
외가격 풋옵션 50% 이상 추락
코스피200 지수가 나흘만에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외가격 콜은 행사가 185까지만 상승했다. 다음주 있을 선물옵션 동시만기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행사가 187.5 이상의 콜은 만기 행사가 쉽지 않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풋옵션은 전 행사가격에서 일제 하락했다. 특히 외가격 풋옵션은 일제히 전일 대비 절반 이하로 추락했다.
$pos="L";$title="";$txt="<180콜 일봉 차트>";$size="264,425,0";$no="20090605164921892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편 내가격 콜옵션의 미결제약정은 170콜까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170콜의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722계약 증가한 1만6434계약을 기록했다. 167.5콜의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987계약 줄었지만 누적 미결제약정은 1만6068계약을 기록해 170콜과 비슷한 규모를 나타냈다.
풋옵션의 미결제약정은 165풋에 가장 많이 늘었고, 160풋에서 가장 많이 줄었다. 165풋의 미결제약정은 4만7275계약 늘었고, 160풋의 미결제약정은 5만4004계약 줄었다.
얕은 외가격 180콜은 전일 대비 0.32포인트(31.37%) 오른 1.34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14만2189계약을 기록해 전일 대비 3만1688계약 늘었다.
등가격 177.5콜은 0.51포인트(26.98%) 오른 2.40으로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5만8932계약으로 전일 대비 9914계약 증가했다.
등가격 177.5풋은 1.75포인트(-39.33%) 하락한 2.70으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5만1545계약으로 전일 대비 120계약 늘었다.
얕은 외가격은 175풋은 1.62포인트(-49.85%) 빠진 1.63을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3527계약 늘어난 7만4502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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