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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과 레베카 로미즌의 영화 '맨 어바웃 타운'(Man about town)이 오는 18일 국내 개봉이 확정됐다.
'맨 어바웃 타운'은 세계적인 흥행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을 탐냈을 만큼 뛰어난 재미를 갖고 있던 시나리오로 알려지면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앞다투어 출연을 하고 싶어 했던 작품.
벤 애플렉 뿐만 아니라 영화 '엑스맨-최후의 전쟁'의 레베카 로미즌, '쇼걸'의 지나 거손, '데자뷰'의 아담 골드버그, 그리고 '천재소년 앤드류'로 유명한 아역배우 출신이자 레베카 로미즌과 결혼한 제리 오코넬 등이 총 출동하며 제작 초기부터 커다란 화제를 모았다.
'맨 어바웃 타운'은 할리우드의 유명 매니저 잭(벤 애플렉)이 성공한 인생으로서 자부심을 느끼지만 사랑하는 아내 니나(레베카 로미즌)의 외도로 프림킨 박사(존 클리즈 분)가 강의하는 '일기 쓰기 수업'을 듣고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다.
한 영화 관계자는 "일기를 쓰고 일기장을 분실하며 아내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한 남자(벤 에플렉)의 진실한 이야기가 비밀 일기를 통해 밝혀진다는 설정이 관객들에게 많은 공감대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맨 어바웃 타운'은 오는 18일 개봉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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