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이 3일 단기차입금 600억원을 상환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투자회사 '코크렙 제4호' 청산에 따른 분배금 배당이 지연돼 사옥매입자금 부족분에 대해 단기차입했으나 청산분배금의 배당이 완료돼 상환한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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