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사흘 앞둔 3일 오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52사단 장병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넋들을 기리며 묵렴을 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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