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밴드 샤인이 자카르타 공연을 위해 3일 출국했다.

샤인은 3일 오전 비행기로 자카르타로 출국, 4일 현지 대사관이 주최하는 아세안 친선협회 행사 무대에 한국 대표로 설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최근 병원에서 퇴원한 켈리를 포함해 멤버들이 모두 출국했다"면서 "다만 제이는 결혼을 이유로 2주 전 탈퇴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병원에서 퇴원한 켈리는 지난 1일 공연 연습에 복귀했다. 그는 지난달 27일 새벽 수면제를 다량 복용해 병원에서 위세척을 받았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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