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1일 인천광역시 아시아경기대회 지원본부와 57억8349만원 규모 건설공사 실시설계 용역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 지난해 매출액의 3.7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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