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28일 결혼이주여성 19명 친정 맺어주기 행사 마련

관악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용래)는 다문화 가족이 안정된 가운데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28일 결혼이주여성과 친정맺어주기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내 19명의 결혼이주여성과 19개 친정멘토가족이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갖고 결연증서를 교환할 때에는 서로의 몸을 꼭 부둥켜안고 뜨거운 정을 나누었다.

이 행사는, 관악구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에게 언어와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각종 문제들을 해소해 하루빨리 관악구민으로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하는 데 그 뜻이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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