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이 '음식물류 폐기물 관련 정부정책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 호평에 7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8일 오전 9시2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희건설은 전날보다 60원(2.36%) 오른 26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굿모닝신한증권은 "서희건설이 음식물류 폐기물 관련 정부정책의 최대 수혜주"라며 "이 분야에는 경쟁사가 거의 없기 때문에 서희건설의 독점적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성준원 이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서희건설이 음식물 쓰레기 처리 후 발생하는 메탄가스로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을 갖고 있고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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