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25일 북한의 핵실험 성공 발표와 관련, "(한,미,일,러,중의) 5자를 포함한 국제공조로 단단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 날 오후 서울 도렴동 정부청사에서 있은 긴급회의에 모두발언에서 아셈회의에 참석한 유 장관이 일본과 중국 외교장관들과 회담을 앞두고 이같이 말했다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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