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가전메이커 파나소닉이 임원진의 임금을 최대 30% 삭감할 계획이라고 일본 교토통신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통신은 파나소닉이 나카무라 구니오(中村邦夫) 파나소닉 회장과 오오쓰보 후미오(大坪文雄) 파나소닉 사장의 임금을 30%, 다른 중역들의 임금을 20% 삭감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파나소닉은 2년 연속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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