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전문업체인 메모렛월드(대표 최백수)는 19일 64GB 스핀형 USB메모리를 출시했다. 가격은 25만원.

이 제품은 특허받은 스핀방식을 채택해 뚜껑이 필요없이 메모리의 중간을 옆으로 돌리기만 하면 된다. 크기는 가로 세로 4cm, 두께는 9.6mm. 회사측은 수익의 일부를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