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월요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경쟁에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7주 연속 1위자리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시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이난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9.7%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토크박스 왕중왕전'이라는 주제로 유채영, 김지훈, 김석민, 송은이, 김한석, 주영훈 등이 출연,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야심만만2'와 KBS2 '미녀들의 수다'는 각각 9.6%, 8%를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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