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인도네시아 경제성장률이 4.4% 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인도네시아 정부는 1분기 인도네시아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동기 대비 4.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4.3% 성장을 웃도는 결과다. 지난해 4분기에 인도네시아 경제성장률은 5.2%였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어제 올해 인도네시아 GDP성장 전망을 기존 2.5%에서 3.5%로 상향조정했다. 내년에는 4.5%로 개선될 전망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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