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5일 한국정밀기계와 서울마린의 신규 상장을 승인, 19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국정밀기계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327억원, 당기순이익 230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 38억2000만원이며 주당 평가가격은 2만2000원이다.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체인 서울마린은 자본금이 50억원이며 주당 평가가격은 1만원이다. 지난해 매출액 849억원, 당기순이익 41억원을 올렸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