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6개 보험업체가 미 재무부의 부실자산구제계획(TARP)의 지원을 받을 예정인 가운데 링컨 파이낸셜이 25억달러 지원에 대한 예비승인을 얻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금 지원을 승인받은 6개 업체는 푸르덴셜, 링컨 파이낸셜, 하트포드, 올스테이트, 프린시펄파이낸셜, 아메리프라이즈 등이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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