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개 우수중소기업이 참가해 3400여명을 채용하는 채용박람회가 오늘(1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신한은행 등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소기업회관 1,2층과 온라인(www.kbizjob.or.kr)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오프라인에서는 311개 업체가 1236명을, 온라인에서는 691개업체가 2135명을 각각 채용한다.
이날 정규직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은 신한은행이 임금반납을 통해 마련한 350억원의 재원을 기반으로 1인당 월 임금의 80%(최대 100만원), 연간 최대 12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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