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자동차 방음, 방청 전문업체로 출발한 (주) 완진 (대표 박희진 www.wanjin.com)에서 2005년 '자동차에 붙이는 파스'를 개발하여 그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2009년 4월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파스를 '파워파스' 와 '승차감파스' 로 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파워파스'는 엔진의 주요부분에 붙이기만 하면 출발할 때 가속이 빨라지고, 에어컨 가동시 언덕길도 부드럽게 오르게 된다.
하체 '승차감 파스'는 쇼바, 스프링, 스태빌라이저에 붙여주면 럭셔리한 승차감과 쫀쫀한 맛을 얻을 수있으며, 승차감에 불만족하신 분들에게는 '파스'로 만족감을 100% 얻을 수 있다.
국내차종은 물론 외국 자동차까지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파스'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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