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저축은행은 국내 금융기관으로서는 최초로 미술품 담보 대출 상품인 '아트론(Art Loan)'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트론은 미술품을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을 받고자 하는 개인 및 법인이 삼화저축은행이 지정하는 감정업체에서 미술품에 대한 진위감정 및 시가감정을 받은 후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삼화저축은행 관계자는 "미술품 담보대출은 현재 미국등지에서는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인해 국내 미술품 소유자들의 보유자산에 대한 유동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개발된 상품으로써 이에 대한 수요가 점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