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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MBC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또 다시 30%를 넘기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한 '내조의 여왕'은 30%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30.4%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
'내조의 여왕'은 지난 11일에 이어 12일에도 30%의 벽을 넘기며 명실공히 최고 인기 드라마로 자리잡았다.
이날 '내조의 여왕'은 달수(오지호 분)가 출근하자 직원 모두 수근거리고, 지애(김남주 분)도 신문에 난 기사 때문에 아침부터 스무통이 넘는 전화를 받으며 힘들어한다.
또 태준(윤상현 분)은 대기발령이 나게 된 사건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 보니 미심쩍은 부분들을 발견하며 극적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KBS2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는 7.4%, SBS월화드라마 '자명고'는 8.5%에 머물렀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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