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와 한국역학회가 신종 인플루엔자 같은 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함께 손을 잡았다.

질병관리본부는 14일에 한국역학회와 협력협정서(MOU)를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력협정 체결은 기술협력과 이를 통한 전염병, 만성병 예방관리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또한 역학 전문가와 기술지원채널을 구축함으로써 질병의 원인 규명률을 높이고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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