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8일(현지시간) 강세를 보이며 출발했다.
이날 오전 8시15분(현지시간) 현재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0.9%(39.77포인트) 상승한 4438.45를,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22%(39.56포인트) 상승한 3291.08을 기록하고 있다.
독일 DAX 30 지수는 1.46%(70.15포인트) 오른 4874.25를 기록 중이다.
미국 대형은행들의 스트레스 테스트가 발표되면서 은행들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됨에따라 유럽의 은행주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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