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 하락과 코스닥 지수 510선 재돌파, 신용리스크 완화 등 금융시장 안정으로 투자심리는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전일 미국시장 하락처럼 차익물량 출회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국내 증시도 이에 대한 부담을 느낄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시총 상위 종목에서 보합권의 호가잔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일부 종목별 선별적인 상승권의 매수세가 점증되고 있다. 개별 종목별로 혼조양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업종별로 유통, 통신방송, 방송서비스,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 등이 상대적으로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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