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자원봉사센터 어려운 홀몸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달아들려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자원봉사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기로 했다.

7일 오후 3시부터 자원봉사 상담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모아드림’봉사단 50여명이 함께하여 790개의 카네이션을 정성껏 만들었다.

이날 제작한 카네이션은 8일 오전 동 주민센터의 협조로 지역내 홀몸 어르신 340가구를 직접 방문, 함께 준비해간 떡을 드리고 가슴에는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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