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보건부는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사망자가 2명 더 늘어나 44명이라고 7일 밝혔다.

호세 앙헬 코르도바 보건장관은 추가 사망자는 북부 지방의 여자 1명과 중부지방의 남자 1명이라고 밝혔다.

코르도바 장관은 새로운 감염 환자 수가 점차 감소추세에 있다고 덧붙였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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